살모넬라균 검출 '이 과일' 먹고 2명 숨졌다…美서 식중독 속출

쉬고싶어

캔털루프 멜론을 먹고 일주일 사이 2명이 사망하는 등 식중독 환자가 속출했다. /사진제공=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미국에서 캔털루프 멜론을 먹고 일주일 사이 2명이 사망하는 등 식중독 환자가 속출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7일 캔털루프 멜론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해당 균으로 인한 식중독 발병이 처음 발표된 이후 사례가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관련 발병으로 2명이 사망했다. 살모넬라균은 살모넬라증이라는 잠재적으로 치명적인 질병에 감염시키는 식품 매개 박테리아다. 미국 농무부에 따르면 이 박테리아는 미국에서 보고되는 식품 매개 질병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매년 약 135만명의 환자가 보고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매년 400명 이상이 이 질환으로 사망한다. 주로 익히지 않은 육류에서 번식하지만 최근에는 다진 양파, 새싹, 쿠키 반죽, 땅콩버터와 같은 다양한 식품에서도 검출됐다. 지난 9일 한국에서도 살모넬라균으로 인한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식중독 증세를 보인 노동자가 228명, 사망자까지 1명 발생한 가운데 도시락 속 계란 반찬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다. 김미루 기자 (miroo@mt.co.kr) http://n.news.naver.com/article/008/0004966454?sid=104 기사 자체는 일주일 정도 됐는데 피드에 계속 뜨길래 가져옴 멜론 먹고 식중독 걸릴거라 생각을 안해봐서 놀랐음..

네이버 검색해보니 가능하다고.. 생활상식 새롭게 배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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