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한국전 뛸 수 있을까…브라질 팀닥터는 "가능성 있다"

2022.12.03 M4A1

그러나 네이마르는 11월 25일 세르비아와 조별리그 1차전 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후반 34분에 교체됐다. 이후 조별리그 2, 3차전에 연달아 결장했다. 따라서 네이마르가 6일 오전 4시에 시작하는 한국과 16강전에 나설 수 있을지 불투명하다. 브라질은 네이마르 외에도 수비수 알렉스 텔리스가 오른쪽 무릎 상태가 좋지 않고, 다닐루와 알렉스 산드루도 카메룬과 조별리그 3차전에 결장했다. 호드리구 라즈마르 브라질 팀 닥터는 3일 카메룬과 조별리그 3차전을 마친 뒤 "네이마르와 산드루는 16강전까지 회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라즈마르 팀 닥터는 "아직 이들은 공을 갖고 훈련하지는 못하고 있다"며 "공을 갖고 하는 훈련을 내일(현지 날짜 3일) 할 예정인데 그 훈련을 어떻게 소화할 수 있느냐에 따라 16강전 출전 여부가 정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반대로 출전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영국 신문 미러는 "네이마르의 부상이 발목 인대 손상일 경우 3주 정도 뛰기 어렵다"며 한국과 16강전에 몸 상태를 맞추기 쉽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라즈마르 브라질 팀 닥터는 다닐루에 대해서는 좀 더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그는 다닐루에 대해 "오늘 공을 갖고 훈련했는데 경과가 좋았다"며 "아마 3일부터 다른 선수들과 함께 정상적으로 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http://v.daum.net/v/20221203152144086 브라질 저번 평가전도 그렇고 너무나도 최선을 다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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