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2년, 40대男 소득 많을수록 살 더 쪘다…30대女도 비만 늘어

2022.11.24 blueblood

소득을 5등급으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에서 남성 소득 ‘상’ 등급에서의 비만율은 2019년 39.1%에서 지난해 48.1%로 9%p 올라갔다. 반면 남성 소득 하위의 비만율은 2020년 50.2%에서 46.8%로 떨어졌다. 그동안 통용되던 소득이 낮을수록 비만인 비율이 높다는 공식이 코로나19를 겪으면서 뒤집힌 것이다. 여성의 비만 유병률은 소득 하위 비만율이 28.7%에서 32.6%로 늘고, 상위 비만율은 점차적으로 떨어졌다. 여성 비만 유병률은 소득에 따른 편차가 더 심해졌다. 소득 하위의 비만유병율은 32.6%인데, 상위는 21.9%로 10%p이상 차이가 난다. http://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2/11/24/SMWXNXNMRFDP5IAGWTYB546O3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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